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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비씨피솔루션즈, 금융기관 ‘재해복구 및 운영자동화 솔루션 구축사업’ 수주

관리자 2022.07.29 조회 1176

한국비씨피솔루션즈, 금융기관 ‘재해복구 및 운영자동화 솔루션 구축사업’ 수주

시스템 자동화 솔루션 ‘BCF_SA’, 재해복구자동화 솔루션 ‘BCF_DA’ 적용

[아이티데일리] 한국비씨피솔루션즈는 국내 한 금융기관이 IT운영, 관리 업무의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한 ‘재해복구 및 운영자동화 솔루션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 한국비씨피솔루션즈는 자사 시스템 자동화 솔루션 ‘BCF_SA’와 재해복구자동화 솔루션 ‘BCF_DA’ 을 적용한다.

이번 사업에서 금융기관이 추진한 사업의 목표는 크게 인프라 점검, 인프라 프로비저닝 및 재해복구전환 3개 영역에서 상시화, 표준화, 체계화, 자동화를 구현하는 것이다. 한국비씨피솔루션즈는 주센터 인프라에 대한 점검과 재해복구센터의 복구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자동화 워크플로우를 적용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자동화 도구로 기존 스크립트, 명령어 방식과 현대화된 자동화 도구인 앤서블(Ansible)을 활용한다는 점이다.

앤서블은 레거시 및 클라우드 시스템 프로비저닝, 구성 관리, 응용 프로그램 배포, 서비스 오케스트레이션에 최적화된 자동화 도구로 글로벌 구글 트렌드에서 관심도 최상위에 위치하고 있다.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구축 사례가 늘어나고 있는 앤서블은 가상화 환경에서 OS, DB, 웹(Web), WAS 배포 및 패치, 구성 관리를 쉽게 할 수 있어 개발계, 검증계, 테스트계, 운영계, DMZ 구간으로 세분화된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 라이프 사이클에 맞춰 인프라를 유연하게 적용해 나갈 수 있는 자동화 도구다.

이번 사업에 적용될 한국비씨피솔루션즈의 시스템 자동화 솔루션인 BCF_SA는 인프라 사용 기간을 설정해 만료되면 사용자 확인을 거쳐 자원을 회수하고 기존에 등록된 템플릿으로 필요한 시점에 인프라를 재생성 할 수 있도록 해준다.

실제 개발이나 테스트 시스템의 경우 개발자가 필요에 의해 인프라 환경을 요구해 사용하고 이후 더 이상 사용하지 않음에도 불용 요청을 하지 않거나, 특정 시점에만 사용하는 인프라를 장시간 유지하는 경우가 많다. 인프라 담당자는 현재 사용하지 않는 자원을 언제 다시 사용할지 알 수 없어 요구에 따라 인프라를 계속 늘려 나갈 수 밖에 없다. BCF_SA는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해준다.

BCF_SA는 ▲직전 점검 상태와 현재 시점 차이 분석 ▲다중화 서버 설정 분석 ▲설정된 임계치 도달 확인 및 점검하고 필요시 즉각 조치 ▲서버 기본 보안 점검 ▲기동 중인 프로세스 분석 ▲웹서비스 점검 및 부하테스트 자동화 ▲재해복구 워크플로우 시뮬레이션 등을 제공해 기존 방식으로 찾기 어려운 장애 요인을 다각적인 분석 방식으로 쉽게 찾고 조치할 수 있도록 한다.

한국비씨피솔루션즈 최민규 대표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최근 각광 받고있는 코드형 인프라(Infrastructure as Code) 도구인 앤서블을 통해 데브옵스(Devops) 자동화에 한발 더 나아갈 수 있게 됐다”며, “한국비씨피솔루젼즈는 앞으로 전문화된 OSS 기반의 전문 솔루션과 다양한 환경에서 오랜 기간 축적된 컨설팅, 서비스 역량을 기반으로 온프레미스, 가상화는 물론 멀티 클라우드 인프라 환경 등 다양하고 복잡한 IT 환경의 운영, 관리 표준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비씨피솔루션즈는 자사 IT운영자동화 솔루션인 BCF_Enterprise(BCF_Sync, BCF_SA, BCF_BA, BCF_DA)가 올 초 클라우드 환경의 지방세입정보시스템의 배치자동화 분야에 적용된 것을 계기로 공공은 물론 제조, 통신, 금융, 국방, 통신 등 전 분야 시장을 적극 공략하면서 IT 운영, 관리 업무의 체계화, 표준화, 자동화를 위한 전문 솔루션 업체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